국립중앙도서관이 한-중 국립도서관 간의 깊은 우정을 다지는 제25회 업무교류 세미나를 개최하며, 양국 도서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도서관 역할 강화와 미래 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도서관 협력: 보존, 접근, 활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과 중국의 국립도서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양국의 도서관은 디지털 컬렉션 구축, 온라인 서비스 확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식 정보 공유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도서관의 역할 재정립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 전문가들은 디지털 자료의 보존 및 접근성 강화, 저작권 문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편리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중 국립도서관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양국 국민들이 지식 정보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도서관의 역할을 혁신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지식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양국 간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지식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도서관의 발전과 국민들의 지적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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