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대학 1위’ 중국 칭화대, 경쟁률 어마어마 “3,300:1…꿈의 대학”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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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대학 1위’ 중국 칭화대, 경쟁률 어마어마 “3,300:1…꿈의 대학” (‘벌거벗은 세계사’)

TV리포트 2025-08-26 13:40:23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6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엔 규현, 은지원, 이혜성, 허성범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주제에 관해 “제가 좀 어려워하는 분야다. 인공지능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은지원은 “보니까 대화하면서 그 사람과 여행을 다니더라”면서 “그 사람이란다. 그 AI랑. 대화를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하더라”면서 신기해했다.

이혜성은 “전 실제로 여행 가서 외국인들과 대화할 때 썼는데, 동시통역처럼 쓰기 너무 편하다”라고 밝혔다. 규현이 “아직 어색하지 않냐”라고 묻자 이혜성은 “목소리가 맞장구치거나 리액션하는 게 너무 자연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과 규현은 “걔가 다 보고 있는 거다. 혜성 씨 가짜 뉴스 만들어서 뿌리는 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감시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그런 가운데 카이스트를 졸업한 허성범이 등장, “지금 카이스트 AI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규현이 “AI 쪽은 꽉 잡고 있겠다”라고 하자 허성범은 “두 분보단 많이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중국지역통상학과 백서인 교수는 “인공지능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룬 한 나라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미국조차 긴장하게 만드는 이 나라는 중국”이라고 밝혔다.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과 항공우주 분야에서 미국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 중국 과학 기술 주역은 중국의 MIT라 불리는 칭화대다”라고 밝혔다. 칭화대는 영국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HE)의 2024 아시아 대학 평가 순위 1위로, 서울대는 14위였다.

칭화대를 졸업한 신아름은 “중국 내에선 엘리트 양성소란 인식이 강하다. 졸업장 한 장만 있으면 인생이 바뀐단 얘기가 있어서 꿈의 대학이라고 한다”라고 소개했다. 칭화대 경쟁률에 관해선 “중국 전체 수험생이 약 1,300만 명인데, 칭화대 정원이 4천 명이다. 3,300:1″이라고 밝혔다.

허성범은 중국 과학기술 중 놀랍다고 생각한 분야에 관해 “2000년대 중반까지도 금을 썼는데, 2010년 이후 신용카드가 생활화되기 전에 QR 코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현금 없는 사회로 가깝게 가지 않나 싶다”라고 밝혔다. 신아름은 “현금을 써본 적 없다. 외국인이 여행할 땐 힘든 나라”라고 덧붙였다. 이혜성이 “중국에선 거지도 QR코드로 구걸한단 말이 있지 않냐”라고 말하자 은지원은 “난 못 갈 것 같다”라고 포기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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