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나누다"… BON, 가을 감성으로 물들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좋은 것을 나누다"… BON, 가을 감성으로 물들이다

스타패션 2025-08-26 13:18:06 신고

/사진=BON
/사진=BON

형지I&C의 남성복 브랜드 BON(본)이 2025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Partager de bonnes choses (좋은 것을 나누다)"를 선보이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세대와 직업, 취향의 교류를 통해 BON이 추구하는 남성상을 제시한다.

/사진=BON
/사진=BON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인물이 낯선 공간에서 만나 삶의 방식과 취향을 공유하며 교감하는 모습은, BON이 지향하는 성숙하고 유연한 남성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BON의 25FW 시즌 컬렉션은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현실적인 라이프웨어로 구성되었으며, 코듀로이 셋업, 피싱 점퍼, 하운드 체크 재킷, 케이블 니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격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사진=BON
/사진=BON

 

BON 마케팅팀은 "이번 캠페인은 옷을 매개로 세대 간의 감성과 삶의 태도를 연결하고자 했다"며, "누구나의 옷장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좋은(bon)' 옷을 함께 나누는 시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4FW 시즌, 프렌치 컨템포러리 컨셉으로 성공적인 리뉴얼을 이끈 BON은 올 하반기 신규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8월에만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신세계 사우스시티점, 용산 아이파크몰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했다.

/사진=BON
/사진=BON

 

특히 8월 29일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여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과 FW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수트 라인 강화 전략에 따라 맞춤 수트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숙련된 패턴사와 전문 상담사를 통해 고객 맞춤형 수트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BON은 프리미엄 수트와 라이프웨어를 아우르는 토털 스타일링을 제시하며 남성복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BON의 이번 캠페인과 신규 매장 오픈은 패션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과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브랜드의 노력을 보여준다. 앞으로 BON이 남성 패션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BON
/사진=BON

 

#BON #본 #25FW #남성복 #패션캠페인 #프렌치컨템포러리 #신세계강남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아이파크몰 #맞춤수트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