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한화 이글스의 라이언 와이스 선수가 아내와 함께 호스트로 출연, 장인·장모님을 한국으로 초대해 특별한 가족 여행을 선보인다.
오는 8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난 출연 당시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줬던 라이언 와이스의 아내 헤일리 브룩과 더불어,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행은 라이언 와이스 부부가 아내의 부모님을 한국으로 초대하면서 성사되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여읜 라이언 와이스에게 헤일리의 부모님은 남다른 '사위 사랑'으로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었다고 한다.
제작진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 사위'를 외치는 장인·장모님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MC 김준현 또한 "딸도 질투하겠다"라며 감탄했을 정도. 라이언 와이스와 장인·장모님의 러블리한 한국 여행기는 8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기를 넘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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