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TWS(투어스)가 뷰티 브랜드 '정샘물' 메인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투어스가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TWS의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 모델 발탁은 지난 5월 정샘물 모브랜드의 얼굴로 활약중인 데 이어진 것이다.
청량하고 당찬 매력과 함께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이들의 매력도가 거듭 주목받고 있음으로 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TWS의 맑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가 비긴스 바이 정샘물의 방향성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TWS는 오는 9월 15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 출연과 함께, 10월 신보 컴백을 준비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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