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연합뉴스) 전남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관내 전통 시장, 식당, 숙박업소 등에서 5만 원 이상 소비 고객에 대해 동반 2인까지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30% 할인해주는 '지역 상생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센터 입장 시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양 기후, 해수, 해조류 등 다양한 해양 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 시설로 지난 24일 기준 9만8천 명이 넘게 다녀갔다.
센터 관계자는 "완도를 찾는 모든 분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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