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가 몬트리올 기반의 스케이트 브랜드 다임(Dime)과 손잡고 스케이트 에라 스텁(Skate Era Stub)을 출시하며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랜 역사를 지닌 에라 실루엣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 스케이터들을 위한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976년 첫 선을 보인 에라는 스케이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탄생한 최초의 스케이트 슈즈였다. 패딩 처리된 발목, 강화된 힐, 그리고 튼튼한 캔버스는 에라를 스케이트 슈즈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그 정신을 이어받아 스케이트 에라 스텁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다시 태어났다.
25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스케이트 에라 스텁은 반스의 최첨단 스케이트 슈즈 기술을 집약적으로 담아냈다. 뛰어난 그립감과 보드 컨트롤을 제공하는 식스틱(SickStick) 고무, 충격 흡수와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하는 팝쿠시(PopCush) 인솔, 그리고 마모가 심한 부분의 내구성을 강화하는 듀라캡(Duracap) 보강재까지, 스케이터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이번 출시와 함께 공개된 캠페인에는 코너 니슨, 맥스 와상구, 우나 파라, 알렉시스 라크루아, 레온 샤프델레인 등 유명 스케이터들이 참여하여 스케이트 에라 스텁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다임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첫 번째 컬러웨이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스케이트 에라 스텁은 8월 31일부터 일부 스케이트 전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출시는 반스가 후원하는 Dime Glory Challenge 10주년과 맞물려 더욱 의미가 깊다. 자세한 내용은 반스 스케이트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스 #Vans #다임 #Dime #스케이트에라스텁 #SkateEraStub #스케이트보드 #스케이트화 #협업 #콜라보레이션 #DimeGloryChallenge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