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운틴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이 서울 도산공원 앞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트 하우스'를 오픈하며, 도시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선보인다. 60년의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를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시에라디자인은 'THINK OUTSIDE' 슬로건 아래, 의류부터 배낭, 침낭, 텐트까지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라이트 하우스'는 '가볍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쉘터'를 테마로, 기존 아웃도어 매장의 틀을 벗어나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총 2층 규모의 '라이트 하우스'는 야외 테라스를 갖춘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다운 내장재를 활용한 아트월, 구스 자켓 오브제 등은 시에라디자인의 핵심 가치인 경량성을 강조한다. 또한, 석재와 우드 소재의 조형물, 하프 돔 프린트 커튼월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한다.
'라이트 하우스'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다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5 FW 신제품과 함께 작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하프돔 경량 구스다운 후드 자켓'과 '뮤어 경량 구스다운 후드 자켓'의 새로운 컬러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인다. 또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는 익스클루시브 제품과 시즌 한정 아이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매장 1.5층에는 모래시계와 소파를 배치하여 고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2층은 경량 자켓, 메쉬 집업, 티셔츠, 모자 등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픈 기념 행사에는 방송인 덱스와 밴드 지소쿠리 클럽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다. 덱스는 시에라디자인의 시그니처 제품인 '하프돔 경량 다운 자켓'을 착용하고 매장을 둘러보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에라디자인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추가 매장을 오픈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이트 하우스'를 거점으로 협업, 커뮤니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라이트 하우스'는 단순한 아웃도어 매장을 넘어, 자연과 도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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