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의식불명 어쩌나…박민영도 울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컨피던스맨 KR' 박희순, 의식불명 어쩌나…박민영도 울먹

이데일리 2025-08-25 16:46:1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컨피던스맨 KR’ 박희순이 사지 깁스를 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다.

(사진=TV조선)


오는 9월 6일 첫 방송될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에서 다채로운 연출 기법으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한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1, 2’에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는 촘촘한 구성을 뽐낸 홍승현 작가, 신선한 감각과 뛰어난 필력으로 새로운 붐을 이끌 김다혜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희순은 ‘컨피던스맨KR’에서 ‘컨피던스맨 팀’ 정신적 지주이자 프렌치 시크를 표방하는 제임스 역으로 데뷔 35년 만에 가장 큰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박희순은 외유내강형 카리스마와 발 빠른 대처능력, 고급스러운 유머와 자유분방한 사고까지 지닌 제임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유연하게 표현한다.

이런 가운데 박희순이 연기한 제임스가 의식불명이 된 채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임스(박희순 분)는 사지에 깁스를 한 채 의식불명으로 누워있고, 소식을 듣고 병실에 온 윤이랑(박민영)과 명구호(주종혁)는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과연 제임스는 왜 갑자기 대형 부상을 입게 된 것인지, 이로 인해 세 사람의 쾌속 사기극이 위기를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박희순은 감각적인 연기로 좌중을 압도하는 힘이 남다른 배우”라며 “이 장면은 박희순의 묵직한 영향력을 시사하는 장면이자 사건 전개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장면이다. 꼭 이 장면을 본 방송 때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