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 우승, 개인 단식 은메달을 차지한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우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대학교 제공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8일부터 충북 옥천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고 개인 단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전대는 단체 부문 4강전에서 공주대를 2대 0으로 꺾었고 결승에서도 군산대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개인 단식 부문에서는 진오혁(스포츠운동과학과)이 4강에서 경남대 장준수를 4대 1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지만 강원대 곽겸과 접전 끝네 3대 4로 석배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조현재 수습기자 chohj0505@ggilbo.com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