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CROSS)가 퍼블릭 세일 이후 남은 잔여 토큰을 전량 소각한다고 밝혔다.
사진=넥써쓰 제공
크로쓰 공식 채널에 따르면, 크로쓰는 오는 29일 퍼블릭 세일 후 남은 총 14,777,110개의 크로쓰 토큰을 영구적으로 소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퍼블릭 세일 당시 공표한 계획에 따른 것으로, 크로쓰는 해당 물량을 소각하며 약속을 이행하게 됐다.
크로쓰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세일을 통해 전체 발행량 10억 개 중 2억 개를 개당 0.1달러의 동일한 가격에 공급했으며, 이 가운데 92.6%가 판매됐다. 두 차례 세일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돼 투자 기회의 형평성을 강조했다.
한편,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동일한 가격으로 퍼블릭 세일에 참여한 바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