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11월 데뷔 첫 도쿄돔 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2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일본 NHK 발표를 인용, 키키가 오는 11월3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NHK 주최의 음악 이벤트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MUSIC EXPO LIVE 2025)'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키키의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MUSIC EXPO LIVE 2025)' 출격은 3월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 행보를 토대로 한 신예 젠지 아이콘으로서의 화제성을 발판으로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아티스트 라인업 가운데 유일한 K팝 걸그룹이라는 점과 함께, 데뷔 8개월만의 첫 도쿄돔 입성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한편 키키는 지난 6일 발매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자체 리얼리티 '티키타카'를 전개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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