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배우 정준원이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론칭한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 'SSCL 프렌즈'의 첫 주자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보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열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The Macan Night in Hannam)'에서 공개됐다
SSCL 측은 프로그램 론칭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받는 정준원의 감성과 철학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 첫 'SSCL 프렌즈'로 선정했다
행사에서는 정준원이 '마칸 일렉트릭 4S'를 전달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원은 "오랫동안 꿈꿔온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을 마침내 운전해볼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창립 20주년을 맞은 SSCL과 협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고객과 SSCL을 잇는 '프렌즈'로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은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주제로 기획된 라이프스타일 행사로, 가수 브라이언이 스페셜 MC로 나섰으며 퍼포먼스 팀 '저스트 절크(Just Jerk)'의 공연, DJ 무대, 영상 콘텐츠와 출고기 하이라이트의 하이라이트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가 열린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은 서울 강북과 강남을 잇는 거점으로 부티크 스타일의 디자인과 고급 라이프스타일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SSCL은 이번 'SSCL 프렌즈' 론칭을 시작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