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인형 가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10대 소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인형을 품에 안고 좋아하는 모습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소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귀여운 게 세상을 구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다양한 종류의 인형을 파는 가게에서 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릭터 모자를 쓰거나 인형을 품에 안고 활짝 웃는 모습은 3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6월 21일 서울에서 첫 팬미팅 **‘안온’**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