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게임 편의성 더 높아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그라나도 에스파다M, 게임 편의성 더 높아졌다

이뉴스투데이 2025-08-25 14:40:14 신고

 ‘그라나도 에스파다M’ 이미지. [사진=
‘그라나도 에스파다M’ 이미지. [사진=한빛소프트]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가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에 따르면 지난 21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이템인 ‘지역전용 수공구’를 선보였다. 수공구는 일반~영웅 장비 대신 도감에 등록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그동안한정 이벤트나 유료패키지 등을 통해 제한적으로 구할 수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임무’ 수행시 확률적으로 지역 전용 수공구를 상시 보상으로 얻을 수 있게 돼 유저들의 장비도감 등록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전용 수공구는 현재  리볼도외·코임브라·오슈·우스티우르 장비를 대신 할 수 있다. 점진적으로 추가 될 예정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지난 5월 배틀패스 한정 캐릭터로 선보였던 ‘자베드’를 정식 출시했다. 신규·복귀 유저들도 에라크 시나리오 진출 후 설득이나 즉시 고용을 통해 강력한 성능 의자베드를 가문에 데려올 수 있게 됐다. 자베드는 위자드 계열 캐릭터로서 모든 스킬이 광역기이며 치명타 저항과 방어 무시 내성 수치를 낮추는 디버프도 부여 할 수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이와 함께 신규 소모성 아이템인 ‘안전 강화제’를 선보였다. 신화장비의 특정 강화 단계에서 강화석 대신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면 강화에 실패해도 장비가 파괴되지 않는다. 안전 강화제는 종말의 보루 랭킹 보상 또는 캐시샵을 통해 구할 수 있다.

이밖에 가문 전투력 달성 목표가 확장(46~51단계)되고 최상위 신화 장비 제작 재료가 신규보상으로 추가 됐다. 전설 아케인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스탭업 패키지 등 게임플레이에 즐거움을 더하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공식 커뮤니티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빛소프트가 PC 온라인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 원작은 유럽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그래픽, 수집한 캐릭터 3명을 배치해 전투하는 3MCC,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스탠스 등 기존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이 특징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