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원이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 합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지원은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마헌경찰서 서부지구대 순경 출신으로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에 합류한 ‘강여경’ 역을 맡는다. 강여경은 사건 현장에서 진지하고 똑 부러진 태도를 보이는 인물로, 민원, 범죄, 피해자 모두를 ‘진심’으로 대하는 정의감 넘치는 형사다. 특히, 형사 최철(김성오 분)의 복귀와 함께 그의 가장 믿음직한 파트너로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지원은 그동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악귀’, ‘마이 데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강단 있는 형사 캐릭터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레전드 협상가 출신이자 현재는 치킨집 사장으로 살아가는 미스터리한 인물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 사이를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린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이지원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질 ‘신사장 프로젝트’는 오는 9월 15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원의 새로운 연기 도전과 ‘신사장 프로젝트’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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