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월드투어 북미일정 매진 기록과 함께,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25일 쏘스뮤직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월드투어 ‘EASY CRAZY HOT’ 북미일정은 최근 예매오픈과 함께 6개도시 전체 매진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해당 결과는 4개음반 연속 미국 '빌보드200' 10위권 기록과 함께 르세라핌의 현지 관심도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다.
지난해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4 MTV Video Music Awards) 수상 및 프리쇼, 미국 CBS 유명 토크쇼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의 유튜브 시리즈 ‘레이트 쇼 미 뮤직’(Late Show Me Music) 라이브 등과 함께 다양한 컬래버를 통해 글로벌 팬층을 자극하면서 현지 팬심을 집중시킨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곧 르세라핌이 아시아권을 넘어 미주지역까지 안정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음을 엿보는 방증으로서 의미가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9월부터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6개도시를 중심으로 ‘EASY CRAZY HOT’ 북미일정을 진행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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