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3cm인 엄마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폭풍 성장한 모습과 우월한 비주얼로 ‘모전여전’ 모델 포스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 지인들과 함께 스무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쇼츠 팬츠를 입은 추사랑은 173cm인 엄마의 키와 크게 다르지 않은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였던 과거와 달리 모델처럼 길쭉한 몸매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마치 쌍둥이 자매 같은 모녀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해 딸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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