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노이스(NOICE)가 글로벌 아티스트 베르디(VERDY)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월 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론칭될 예정인 'NOICE X VERDY' 컬렉션은 스트리트 패션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라인이다. 컬렉션의 시작을 알리는 'NOICE X VERDY DYED CANVAS WORK JACKET'은 8월 27일까지 런던 도버스트리트마켓(Dover Street Market London | DSM London)에서 단독으로 먼저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베르디만의 독창적인 그래픽 스타일과 노이스의 실험적인 디자인 철학이 만나 탄생했다. 특히, 캔버스 워크 재킷은 빈티지한 염색 기법과 독특한 그래픽 포인트가 돋보여 런던 패션계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노이스는 지난 21일 25FW 컬렉션("Last Year at Marienbad")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8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B2F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25FW 신상품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던 'NOICE X OASIS(오아시스)' 협업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패션, 음악, 아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이스와 베르디의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패션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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