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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 '한일가왕전' 출사표

뉴스컬처 2025-08-25 08: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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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2025 한일가왕전’이 오는 9월 2일 한국과 일본 양국의 TOP7 가수들이 자존심을 걸고 정면승부에 나선다.

‘2025 한일가왕전’은 한일 현역 TOP7 가수들이 국가를 대표해 무대 위에서 맞붙는 세계 유일의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한일 수교 60주년이라는 역사적 해를 기념해 기획되어, 단순한 음악 경연을 넘어 문화적 교류와 이해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한일가왕전
사진=한일가왕전

먼저 양국 대표 에이스들의 포부가 눈길을 끈다.
한국 1위 박서진은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건 내가 최고다! 한국 1위다운 근본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승리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일본 1위 유다이는 “한국 반드시 이기겠다! 일본 TOP7을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진해성은 “정통 트로트의 힘을 보여주겠다”며 본연의 장르로 승부수를 던졌고, 일본 2위 마사야는 “칸사이의 빛이라는 별명의 이유를 무대에서 증명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녹은 “로맨틱 보이스로 한일 양국 ‘에’간장을 녹이겠다”는 재치 있는 출사표를 던졌고, 일본 3위 타쿠야는 “힘과 파워로 무대를 장악하겠다”며 정반대 매력을 예고했다.

신승태는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겠다”고 했으며, 일본 4위 주니는 “MZ 세대에 어필하는 섹시 매력을 선보이겠다”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준수는 “한국 고유의 소리로 일본과 승부하겠다”고 다짐했고, 일본 5위 슈는 “글로벌 무대 경험을 살려 한국 TOP7과 멋진 교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수호는 “MZ 스타일 퍼포먼스로 일본 기세를 꺾겠다”고 외쳤고, 일본 6위 키모토 신노스케는 “사이조 히데키 가문의 명예를 걸고 무대에 선다”고 각오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문경은 “‘강문경화’ 제대로 해보겠다”며 자신만의 색깔을 예고했고, 일본 7위 신은 “한국 TOP7을 충격에 빠트릴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긴장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2025 한일가왕전’은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밀도 있는 공연이 펼쳐질 것”이라며 “관객과 시청자 모두에게 짜릿한 음악적 감동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 한일가왕전’은 오는 9월 2일 밤 9시 50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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