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의 인스타그램 속 한 장의 셀카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일정을 앞두고 비행기 화장실에서 찍은 거울샷이 공개되자, 특유의 힙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룩이 “역시 효연”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그녀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탑을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클레비지 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네이비 트레이닝 팬츠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에 걸친 화이트 셔츠는 캐주얼한 분위기에 여유로움을 더했고, 볼캡은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며 완벽한 꾸안꾸 무드를 만들어냈다.
특히 민소매 톱의 얇은 어깨끈이 드러낸 직각 어깨와 탄탄한 각선미는 그녀만의 피트니스 아이콘 이미지를 다시금 상기시켰다. 댓글창에는 “효연 진짜 걸크 매력 그 자체”, “라스베이거스 가는 길도 힙하다”, “이 언니는 나이가 거꾸로 간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효연의 이번 착장은 장거리 비행에서도 불편함 없는 트래블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다. 크롭탑과 트레이닝팬츠 조합은 활동성은 물론, 자연스러운 비율을 살려주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셔츠를 걸쳐 실내외 온도 차에 대비하는 센스까지 챙긴 모습이다. 패션을 따라 하고 싶다면, 밝은 톤의 크롭탑에 어두운 계열 팬츠를 매치하고, 베이식한 볼캡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효연은 소녀시대 메인 댄서로 데뷔해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DJ HYO로 활동하며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이며, 라스베이거스 일정 역시 음악과 패션을 오가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효연은 언제나 자신만의 힙한 무드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한다. 이번 비행기 셀카는 그녀가 왜 꾸안꾸 패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다시금 입증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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