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대통령 방일·방미 순방에 외신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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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대통령 방일·방미 순방에 외신 호평”

이뉴스투데이 2025-08-25 05:3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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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공군1호기로 도착해 미국 측 애비 존스 부의전장과 대화하며 기지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공군1호기로 도착해 미국 측 애비 존스 부의전장과 대화하며 기지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대통령실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미국 순방과 관련해 "외신에서는 방일·방미 이번 순방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요 외신의 평가에 이같이 밝혔다.

전 부대변인은 우선 주요 통신사의 평가와 관련해 "AP, AFP통신은 '이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일 우호관계를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이 대통령이 한일회담에서 안보협력을 재확인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의 평가와 관련해서는 "마이니치신문이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의 대일관계 중시는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면서, 이 대통령의 '요동치는 국제 질서'를 언급하며 한미 정상회담의 중요성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언론 가운데에는 워싱턴타임스가 특별 섹션에서 전직 미국 하원의장 및 하원의원들의 기고를 잇따라 게재했다고 전했다.

전 부대변인은 기고문들이 '한미동맹의 강화, 확고한 한미동맹에 대한 감사, 강력한 한미동맹에 있어 알래스카의 전략적 역할'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기고문들은 "'이번 정상회담으로 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한국의 경제적·지정학적 비전을 제시할 기회가 될 것'이라는 워싱턴타임스의 내용을 공고히 했다"고 부연했다. 

전 부대변인은 남은 이 대통령의 일정과 관련, "일본을 방문해 셔틀외교를 조기 복원하고 곧바로 이뤄지는 한미정상회담"이라며 "한미동맹을 중심축으로 한미일 협력 강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익 중심 실용 외교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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