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천우희,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애틋한 포스터 공개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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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천우희,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애틋한 포스터 공개 (‘마이 유스’)

TV리포트 2025-08-25 02:05:48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가 서로의 첫사랑으로 15년 만에 재회한다.

오는 9월 5일 처음 방송되는 JTBC 새 금요 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의 첫사랑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25일 공개했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화를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의 로맨스를 그린다. 어둡고 쓸쓸했던 자리에 시리도록 눈부신 한때를 선물한 첫사랑과의 재회는 잊고 지낸 ‘나’의 조각을 되찾아가는 여정의 출발을 알린다. 두 사람의 케미는 따스한 미소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아는 와이프’ 등 감성의 깊이가 남다른 섬세한 연출로 사랑받아 온 이상엽 감독과 ‘런온’으로 감각적인 필력을 선보인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큰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5년 만에 재회한 선우해와 성제연이 다시 써 내려갈 이야기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먼저 선우해, 성제연의 따스하고 환한 미소가 보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순수하고 어설프기만 했던 어린 날의 유일한 빛이자 첫사랑이었다. 어깨를 맞대고 나란히 앉은 모습에 더해진 ‘시간이 흘러 우리는 무엇이 되었을까’라는 문구는 애틋함을 더한다. 생계를 위해 청춘을 소진할 수밖에 없었던 선우해와 정해진 틀 안에서 사소한 일탈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성제연의 열아홉,열여덟 첫사랑은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못다 채운 첫사랑의 페이지를 어떻게 이어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상엽 감독은 “‘마이 유스’는 상대방을 통해 잊었던 나의 과거를 다시 만나게 되는 반갑고 설레고 슬프고 따뜻한 이야기다. 흐뭇하게 웃다가 뭉클한 순간이 함께 찾아올 것이다”라며 기대를 높였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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