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ing’ 호날두의 알 나스르, ‘또’ 우승 실패했다... “첫 트로피를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관ing’ 호날두의 알 나스르, ‘또’ 우승 실패했다... “첫 트로피를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인터풋볼 2025-08-25 02:0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실패했다.

알 나스르는 23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홍콩에 위치한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슈퍼컵 결승전에서 알 아흘리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후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3-5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호날두는 이날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 선제 득점을 터트리기도 했다. 전반 41분 알 나스르는 페널티킥(PK)을 얻었고, 호날두가 키커로 나서 가볍게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곧바로 알 나스르의 프랑크 케시에가 전반 추가시간 6분 동점 골을 만들어 냈다.

알 나스르가 승리를 거머쥐는 듯했다. 후반 38분 마르셀로 브로조비치가 득점을 터트린 것. 그러나 알 아흘리가 경기 종료 직전 재차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44분 호제르 이바녜스가 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향했다. 연장전에서는 승부를 가르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알 나스르가 3번 골망을 흔드는 동안 알 아흘리가 5번을 성공하며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호날두에게 평점 8.1점을 부여하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지만, 빛이 바랬다.

경기 종료 후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호날두의 계속되는 ‘무관’에 주목했다. 매체는 24일 “호날두의 알 나스르에서 첫 공식 대회 우승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가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 입단한 이후 17번의 대회를 치르는 동안 단 한 차례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에 ‘스포츠 바이블’은 “40세의 호날두, 그의 첫 트로피를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