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홀대’ 손예진 위해 모친 나섰다…”억울한 부분 있지만 팩트는 다정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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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홀대’ 손예진 위해 모친 나섰다…”억울한 부분 있지만 팩트는 다정한 분”

TV리포트 2025-08-25 01:54:29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손예진은 최근 ‘아역 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였으나 아역 배우 어머니의 해명으로 논란이 가라앉았다.

아역 배우 최소율의 어머니는 지난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손예진을 둘러싼 ‘아역 배우 홀대’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8월 19일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은 출산 후 복귀 소감을 밝히며 “아이를 낳기 전에도 엄마 역할을 해봤는데 실제로 경험한 것은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을 정도로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되게 자연스러웠다.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몰입하기가 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극 중 남편 역을 맡은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아역 배우 리원이(최소율)가 질문을 많이 했지만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하지 않았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감정적으로 집중해야 하는 대사가 있어 감독님의 디렉팅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웬만하면 아역 질문에 대답하지 않냐”, “가식이었냐”, “저러기도 쉽지 않겠다” 등 부정적인 목소리가 이어지며 ‘아역 배우 홀대’라는 논란으로 번졌다. 

해당 논란이 거세지자 아역 배우 최소율의 어머니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나도 당황스러운 부분이었다.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고 우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다”며 “나중에 스토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이번 논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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