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현장] 슈퍼주니어 희철, "20주년 공연 위해 방송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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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현장] 슈퍼주니어 희철, "20주년 공연 위해 방송정리" 

뉴스컬처 2025-08-24 18: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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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슈퍼주니어 희철이 20주년 완전체 공연을 위한 열정과 애정을 유쾌하게 고백했다.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 3회차 공연이 열렸다. 

슈퍼주니어 희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희철. 사진=SM엔터테인먼트

'SUPER SHOW 10'은 지난해 6월 'SUPER SHOW SPIN-OFF : Halftime' 이후 1년2개월만의 국내공연이자, 정규 12집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25)와 함께 이들의 데뷔 20주년을 기리는 대표 축제다. 

이번 공연은 퍼포먼스(은혁), VCR(신동), 관객기획(이특), 스타일링(예성), 악기(희철) 등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그룹과 유닛을 아우르는 슈퍼주니어 음악사를 관통하는 대표 디스코그래피들을 재해석한 무대들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슈퍼주니어 희철은 "돌아온 탕자 김희철이다, 그동안 엘프들 속을 많이 썩였는데 그럴 일 없도록 하겠다(웃음)"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어 희철은 "20주년 몰입하려고 방송을 정리하려고 했다. 혁재(은혁)이 먹여살릴 것이다(웃음)."라며 슈퍼주니어 완전체 공연을 향한 노력과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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