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동안 여행가방에 갇힌 9살 아이
75kg 몸무게로 짓누름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고 여행가방에 몸을 구부려 들어가게 함
친자식들에게는 한시간에 한번씩 가방 돌리라고 명령
이후 외출
3시간 30분 후 기어 들어온 애미년
가방 안에서 오줌 싼걸 보고 더 작은 가방으로 옮김
고개를 90도로 꺾어야 겨우 들어가는 크기
게다가 머리가 바닥을 향하게 가방을 거꾸로 세워놓음
아이가 숨이 안 쉬어진다고 애원하자 거짓말치지 말라고 함
급기야 아이가 손으로 뜯어내 틈을 내자 테이프로 밀봉
다시 3시간 후, 그 옆에서 친자식들과 배달음식 시켜먹다가
아이가 다시 틈을 만들어 손을 뻗자
친자식들과 함께 가방 위에 올라가 뛰어대며 압박
가방 속으로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도 불어넣음
아이는 숨! 숨! 이라고 비명을 질렀으나 점점 소리가 작아짐
계모는 방에 들어가 40분간 지인과 통화
1시간뒤 친자식들이 "형이 안 움직인다"며 계속 119를 부르자고 함
그러나 무시하고 물을 뿌리거나 어설픈 심폐소생술만 실시
결국 10분뒤 신고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
사흘 뒤 저산소증 뇌손상으로 사망
엄마 징역 2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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