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최근 경주에서 ‘2025 지역 사진부장단 직무 연수’를 열고 지역 회원사 사진부장 30명이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 지역언론 현황을 공유하고 사진기자의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논의했다.
또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경주국립박물관을 둘러보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APEC 정상회의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현장을 확인해 든든하다”며 “이번 회의가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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