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샤이니 태민이 중국에서의 첫 솔로 팬미팅과 함께 아시아권 대표 '역솔남'(역대급 솔로 남자가수)로서의 명성을 새롭게 체감했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태민이 최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솔로팬미팅 'CLASS-MATE' 현지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CLASS-MATE' 항저우 공연은 솔로가수 태민으로서는 처음 갖는 중국 현지 팬미팅이다.
태민은 공연 간 다양한 토크와 게임, 이벤트 등의 구성과 함께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했다. 일상토크와 앨범 비하인드 공유는 물론 빠른 질문과 답변으로 순발력을 뽐내거나 한국 드라마 속 명장면을 직접 재현, 팬들에게 중국어를 배워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공연 말미에는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고 팬들이 준비한 영상과 합창 이벤트까지 펼쳐지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태민은 "여러분이 준비해 준 (이벤트)영상 중, ‘곁에 있는 것만으로 너는 내 청춘이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너무 감사하다. 더 자주 뵙고 싶다"라며 현지 팬에 대한 감사함과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민은 오는 9월부터 일본 아레나 투어 '2025 TAEMIN ARENA TOUR [Veil(베일)]'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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