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먹는 것 좋아하는 대식가…먹은 만큼 운동으로 관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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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먹는 것 좋아하는 대식가…먹은 만큼 운동으로 관리” [RE:뷰]

TV리포트 2025-08-24 02:40:1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지은이 의외의 대식가라고 반전 고백을 하며 먹은 만큼 운동으로 관리를 한다고 털어놨다. 

24일 온라인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선 ‘보법이 다른 대식가들의 등장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9일차 | 한지은 신승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지은과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 유연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신승호는 한지은에 대해 “누나도 제가 놀란 게 대식가다”라고 말했고 한지은은 “(대식가인)승호 만큼 먹는다.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신승호는 “촬영할 때는 누나랑 밥을 한끼도 같이 안 먹어봤다”라고 말했고 한지은은 “제가 촬영할 때는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제가 잘 먹는지를 잘 모른다”라고 털어 놨다. 신승호는 “영화제 일정 때 함께 모여 식사를 하게 됐는데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먹고 있었다”고 떠올렸다. 당시 메뉴를 묻자 한지은은 다양한 메뉴들을 바로 기억해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관리에 대한 화제 역시 이어졌다. “그렇게 먹으면 관리를 좀 해야 되지 않나?”라는 질문에 대식가인 신승호는 먹은 만큼 운동을 한다고 밝히며 “일단 첫 번째는 참는다. 근데 스트레스가 많았고 오늘은 나 자신에게 지겠다 마음먹은 날이 있으면 후회 없이 먹는다. 대신 그 다음 날 한두 시간 일찍 일어나서 먹은 만큼 달리기를 하거나 한다”라고 털어놨다 .

한지은 역시 “저도 그렇다. 이제는 안 먹는 거를 잘 못하겠어서 이제는 좀 먹고 먹은 만큼 운동한다. 러닝, 헬스, 요가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하고 싶은 역할에 대한 질문에 한지은은 “늘 항상 다양하긴 한데 액션이 짙은 느와르 장르나 (사랑이)이루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한지은과 신승호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 분)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유연석의 주말 연석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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