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어디어디 갔다 정도로만 서술하겠음
벌집 모양의 화려환 외관으로 유명한 ‘베슬’
철도를 공원으로 탈바꿈시킨 ‘더 하이라인’
빌딩 사이에 공원이 파고든 느낌이라 좋았음
리틀 아일랜드
공원 안에 작은 공연장도 있음
맨해튼 도심 한가운데에 거대하게 위치한 센트럴 파크
동물원도 있음
길거리에선 도미니카 국기들고 행진도 하더라
무슨 기념일이였던듯
유명한 맨해튼 커피차에서 마셨던거
참고로 커피차 옆엔 아틀라스가
앞엔 성당이 있음
레고스토어도 있음 ㅋㅋ
유명한 전망대에서 찍은 맨해튼 도심
노래 자동재생 ㄹㅇ
타임스퀘어 m&m 월드
믿을 수 없을정도로 많은 사람이 붐비고
건물이 번쩍거렸던 타임스퀘어
정말 다른 세상에 있는것 같았음
사람 넘 많아서 폰으로 걍 대충찍음 ㅋㅋ
세계 금융의 중심인 월스트리트
돌진하는 황소 상
참고로 저 황소의 부랄을 만지면 부를 얻는다는 소문이 있어
저 동상 뒤로 긴 줄이 있었음
증권거래소
911테러로 무너져내린, 쌍둥이 빌딩이 있던 곳
풀에는 거대한 구멍과 폭포가 설치되어 있어서
풀 외곽에서 안쪽으로 물이 쏟아져내림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은 테러로 인해 유가족들과 미국인들이 흘린 눈물을, 중앙에 있는 커다란 정사각형 구멍은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 친구, 동료였을 테러 희생자들의 빈자리를 상징하고
여기로 물이 빠지도록 설계를 한 것은 이 구멍으로 아무리 많은 물을 쏟아 부어도 구멍을 모두 채울 순 없듯이 소중한 사람의 빈자리는 그 어떤 것으로도 절대 채울 수 없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 함
이렇게 유족들이 추모의 의미로 남기고 간 꽃도 볼 수가 있었음
RIP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현재 맨해튼 도심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라고 함
브루클린 브릿지
저번에 넨갤에서도 올린 ‘덤보’ 사진
참고로 저 뒤에 보이는 다리는
브루클린 브릿지가 아니라 맨해튼 브릿지임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뷰가 예술임
야구장도 갔어요
메츠의 시티필드는 야구장 위로 비행기가 계속 지나다녀서
감성 지렸음
페리를 타고 찍은 자유의 여신상
여담이지만 자유의 여신상 감상하던 도중에
어이없게도 벌에 쏘임
ㅅㅂ 살면서 벌에 쏘여본적 단 한번도 없는데
강 한복판에서 뜬금없이 벌에 쏘인게 ㅋㅋ
암튼 이렇게 끝
딴곳도 많이 가봤는데 사진 제한이 있어서..
길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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