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 사랑해 여러분. #박봄 #bompark”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블랙 민소매를 입고 한껏 귀여워진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매와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일부 팬들은 다소 충혈된 눈과 과한 필터 보정을 우려하기도 했다.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박봄이 향후 2NE1 일정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며 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밝혔다.
이어 “의료진 진단에 따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내린 결정이다.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며 당부한 바 있다.
한편, 박봄은 1984년생으로 만 41세다.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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