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문경트롯가요제'가 23일 오후 7시 30분 경북 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문경시가 주최하는 이번 가요제는 전국에서 총 731팀이 참가했다. 1·2차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이날 결승 무대에서 대상 3000만원을 포함한 총상금 41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린다.
초대가수 박지현, 전유진, 윤진우, 윤윤서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문경 홍보를 위해 디지털 영상·음향·무용 등을 결합해 문경 문화·관광 자원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미디어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특히 모바일 현장 투표로 관람객이 가요제 대상을 예측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된다.
대상을 맞힌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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