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가 22일 오후 7시 40분 결방한다. 대신 시청자 맞춤형 이동식 라이브 콘서트 ‘방방곡곡 라바콘’이 특집 편성된다.
이날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는 방송을 하루 쉬어간다.
대신 '방방곡곡 라바콘'이 대체 편성됐다.‘방방곡곡 라바콘’은 시청자 사연을 받아 콘서트장을 통째로 배달하는 콘셉트의 음악 프로그램이다.
한 계절을 바쳐 향기로운 정원을 가꿔낸 정원사 동료들을 위해, 평생 바다 위에서 멸치를 잡으며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음악회를 선물하고 싶은 사연자들의 신청을 받아 어디든 찾아간다.
라바콘을 내려놓는 순간 그곳이 바로 무대가 되는 ‘라’이브 ‘바’로 보는 ‘콘’서트라는 정체성이 제목에 담겼다.
무대에는 가요계 절친들이 모여 만든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현장감을 높인다. 공연이 열리는 지역의 명물과 명소를 함께 소개해 로컬 스토리와 여행 재미까지 챙기는 구성도 특징이다. 시청자는 음악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한 장면에 담아낸 ‘현장형 콘서트’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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