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파이터즈, 동아대 이 선수 등장에 '흔들흔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꽃야구’ 파이터즈, 동아대 이 선수 등장에 '흔들흔들'

뉴스컬처 2025-08-22 16:48:0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불꽃야구’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치열한 승부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불꽃야구’ 17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학교의 맞대결 2차전이 그려진다. 지난 화에서 정의윤의 희생 플라이와 박재욱의 투런 홈런으로 3:2 리드를 잡은 파이터즈는 1점 차를 사수하기 위한 필사의 수비와 공격을 이어간다.

사진=불꽃야구
사진=불꽃야구

경기 중 김재호는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정근우에게 “재호야 잘했다”는 칭찬을 들으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임상우는 제구가 흔들리는 동아대 투수와 끈질긴 승부를 펼치고, 결국 동아대 포수 김민범이 마운드에 올라 긴급 수습에 나선다. 간절함이 그라운드를 뒤덮는 가운데, 두 팀 모두 승기를 잡기 위한 전략을 총동원한다.

그러나 불꽃 파이터즈에게 찾아온 결정적 기회는 기대와 달리 연이은 실책으로 무산되고, 현장에는 탄식이 가득 찬다. 김선우 해설위원조차 “이건 좀 아니다”며 아쉬움을 표현했고, 반면 동아대 더그아웃은 점차 살아나는 분위기로 반전의 가능성을 예고한다.

한편, 파이터즈의 구원투수 신재영은 뜨겁게 달아오른 동아대 타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동아대는 대타 카드를 꺼내드는 등 총력전에 나서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신재영 역시 절호의 등판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지만,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 찾아오면서 경기는 예측 불허의 국면으로 빠져든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진지한 승부욕과 전술이 오가는 ‘리얼 야구’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승부의 향방은 25일(월) 오후 8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