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김요한·박정연·김단, 청춘 삼각 로맨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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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김요한·박정연·김단, 청춘 삼각 로맨스 시작

이데일리 2025-08-22 16:2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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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김요한이 박정연과 김단 사이를 질투한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성준(김요한 분)은 단둘이 보건실에 있는 서우진(박정연 분)과 문웅(김단 분)을 발견하고 질투심을 드러낸다. 웅을 우진에게서 떨어뜨린 후 우진의 곁으로 달려가는 성준의 모습이 성준의 마음을 투명하게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질투심으로 활활 타오르는 성준의 눈빛과 평소와 달리 우진을 걱정하는 웅의 눈빛이 포착돼 심쿵을 유발한다. 이에 우진을 향한 성준과 웅의 마음이 얽히고 설키며 풋풋한 설렘을 유발하는 청춘 삼각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성준과 우진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운동을 해온 사이로, 서로의 과거와 루틴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는 모먼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우진의 영점사격 덕분에 한양체고에 입학할 수 있었던 웅은 “블루베리 스무디”를 외치며 우진을 엄마의 잔소리로부터 구출했고 이후 두 사람에게 ‘블루베리 스무디’라는 커플명이 붙으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22일 오후 9시 50분 9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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