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박미선 닮은 꼴” 깜짝 언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정수, 12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박미선 닮은 꼴” 깜짝 언급

메디먼트뉴스 2025-08-22 16:04:38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12살 연하의 예비신부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자신을 ‘여봉’이라 부른다는 예비신부의 애정 표현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한 윤정수는 결혼을 먼저 제안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끊임없이 배려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띠동갑 연하의 예비신부가 “듬직한 모습에 반했다”고 말했다는 말에 윤정수는 “그냥 들으세요. 잘생겼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경실은 “네가 못생긴 편은 아니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예비신부가 자신을 ‘여봉’이라고 부른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예비신부의 외모에 대한 질문에 “눈이 크고 돌출형”이라고 설명하며, 박미선이 언급되자 비슷하다고 말했고, 김숙이 언급되자 “김숙은 비즈니스였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폭소를 유발했다.

방송 말미, 윤정수가 휴대폰에 담긴 예비신부의 사진을 살짝 공개하자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