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하반신 마비’ 남편 박위에게 “러닝하는데 팔 왜 돌려?”…유쾌한 부부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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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하반신 마비’ 남편 박위에게 “러닝하는데 팔 왜 돌려?”…유쾌한 부부 일상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5-08-22 15:5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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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유튜버 박위가 아내 송지은의 깜빡한 발언에 유쾌한 당황스러움을 표현했다. 하반신 마비인 남편을 잠시 잊고 던진 송지은의 순수한 질문이 웃음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엿보게 했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이 하반신 마비인 걸 까먹은 송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저녁 산책을 위해 한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송지은은 러닝 전 스트레칭을 하는 박위에게 “러닝하는데 팔을 왜 돌리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위는 순간 당황하며 “여보, 나는 마비잖아”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송지은 역시 “아, 맞다”며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박위는 아내를 향해 “여보, 나는 팔이 다리야”라고 재치 있게 강조하며 휠체어를 타고 달리는 자신에게 팔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유쾌하게 설명했다.

한편, 유튜버 박위와 가수 송지은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경추가 골절돼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꾸준한 재활을 통해 현재 상체를 움직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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