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장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파란 하늘과 드넓은 산맥이 어우러진 인피니티풀을 배경으로, 그녀는 시원한 바람에 머리를 넘기며 화보 같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완벽하게 회복한 몸매와 넘사벽 비율이 돋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손담비는 화이트 바탕에 그린 도트 패턴이 들어간 반다나 스타일의 비키니 톱과 짙은 그린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했다. 삼각 실루엣 톱은 쇄골 라인을 강조하며 글래머러스한 클레비지라인을 드러냈고, 하의는 골반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피팅돼 황금골반과 매끈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쿨한 무드를 연출, 섹시하면서도 스포티한 ‘리조트 시티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댓글로 “출산 전 몸매 그대로 돌아온 것 같다”, “여신 몸매의 정석”, “비율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 실루엣은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로 보이며, ‘관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이번 스타일링은 휴양지 감성을 담은 비키니룩의 좋은 예로 꼽힌다. 심플한 그린 톤 매치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반다나 형태의 톱은 흔치 않은 아이템이라 개성을 더했다. 같은 톤의 액세서리나 메탈릭한 팔찌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크라이 아이(Cry Eye)’로 가요계에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이자 배우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함께 결혼, 출산 후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그녀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변함없는 스타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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