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유니스와 아홉, F&F엔터 남매돌들이 대외수상과 함께 신예로서의 관심도를 새롭게 입증했다.
22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스와 아홉 등 두 그룹이 최근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먼저 유니스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2집 'SWICY(스위시)'를 토대로 한 다양한 글로벌 행보로 여자그룹 인기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데뷔당시 신인상과 함께 동일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들의 글로벌 상승세가 재조명됐다.
유니스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늘 저희 곁에서 함께해 주는 든든한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유니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아홉(AHOF)은 신인상 부문인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했다.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필두로 한 신흥 청량돌로서의 주목도를 발판으로 한 과감한 글로벌 행보를 토대로 데뷔 한 달만에 영광을 차지했다
아홉 멤버들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무엇보다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주시는 최재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상을 받게 해준 우리 팬분들께도 너무 사랑한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저희 아홉(AHOF)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아홉은 이달 30일 데뷔 후 첫 필리핀 팬콘서트를 추진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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