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아홉 'F&F 남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서 신예 조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니스·아홉 'F&F 남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서 신예 조명

뉴스컬처 2025-08-22 14:43:01 신고

3줄요약
유니스. 사진=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사진=F&F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유니스와 아홉, F&F엔터 남매돌들이 대외수상과 함께 신예로서의 관심도를 새롭게 입증했다. 

22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니스와 아홉 등 두 그룹이 최근 열린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먼저 유니스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2집 'SWICY(스위시)'를 토대로 한 다양한 글로벌 행보로 여자그룹 인기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데뷔당시 신인상과 함께 동일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들의 글로벌 상승세가 재조명됐다. 

유니스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늘 저희 곁에서 함께해 주는 든든한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유니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아홉(AHOF). 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 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AHOF)은 신인상 부문인 K 월드 드림 슈퍼루키상을 수상했다. 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를 필두로 한 신흥 청량돌로서의 주목도를 발판으로 한 과감한 글로벌 행보를 토대로 데뷔 한 달만에 영광을 차지했다 

아홉 멤버들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다. 무엇보다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봐 주시는 최재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상을 받게 해준 우리 팬분들께도 너무 사랑한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저희 아홉(AHOF)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아홉은 이달 30일 데뷔 후 첫 필리핀 팬콘서트를 추진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