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선보이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영광의 섬’이 베일을 벗었다. 최대 100명이 참여하는 배틀로얄식 생존 경쟁부터 팀 전략이 돋보이는 충돌 시스템까지, 극한의 긴장감을 담은 전투가 특징이다. 최종 순위에 따라 지급되는 희귀 재화 ‘영광의 증표’는 유저들의 도전 의욕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100인 생존 배틀, 개인전·팀전 모두 지원컴
투스(대표 남재관)는 22일,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주요 콘텐츠 ‘영광의 섬’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광의 섬’은 최대 100명이 참여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개인전과 3인 1팀, 총 33팀이 맞붙는 팀전을 지원한다. 서버 구분 없이 월드 단위에서 매일 한 차례 열리며, 제한된 10분 동안 줄어드는 안전 지역 안에서 긴박한 생존 싸움이 펼쳐진다.
지형·전략·변수 가득한 전투 설계
전장에서는 몬스터 처치와 보스 격파를 통해 공격력·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여신의 가호’ 석상과 보급품 상자가 전투 흐름에 큰 변수를 제공한다. 갈대숲에 숨어 기습하거나 고지대를 점령하는 등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하고, 팀전에서는 충돌 시스템으로 적의 진입로를 차단하며 소규모 공성전 같은 장면도 연출된다.
단순히 생존 여부로 승패가 갈리지 않는다. ‘평가 점수’ 시스템을 적용해 적 처치·지원·피해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여러 생존자가 남아도 점수로 승자를 가린다. 최종 순위에 따라 고등급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특별 재화 ‘영광의 증표’를 차등 지급해, 경쟁의 재미와 보상 체감을 동시에 강화했다.
3분기 정식 출시 앞두고 사전 예약 진행
‘더 스타라이트’는 다차원의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그래픽과 전략 전투, 치밀한 사운드를 결합한 대작 MMORPG다. 현재 공식 사이트, 앱 마켓, 카카오게임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순금 골드바·커스텀 PC 등 실물 경품 응모 기회와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오는 3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은 점차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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