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개구리가…진짜 귀엽다” 국내서 포착된 베뉴 풀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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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개구리가…진짜 귀엽다” 국내서 포착된 베뉴 풀체인지

더드라이브 2025-08-22 14:16:58 신고

▲ 위장 스티커를 부착한 채 국내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 현대차 차세대 베뉴 <출처=남차카페>

현대차가 신형 베뉴 풀체인지 모델의 막바지 테스트를 국내서 진행 중인 가운데, 위장막을 벗고 위장 스티커만 붙인 채 테스트 주행 중인 베뉴가 포착됐다.

네이버 자동차 커뮤니티 남차카페에는 최근 베뉴가 위장 스티커를 붙이고 주행 중인 사진 3장이 등장했다.

이 스파이샷에 따르면 베뉴 풀체인지의 후면부는 좌우를 연결하는 와이드형 리어램프를 적용했다. 1세대 베뉴의 사각형 테일램프를 완전히 뜯어고친 것이다.

▲ 위장 스티커를 부착한 채 국내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 현대차 차세대 베뉴 <출처=남차카페>

후면부 정중앙엔 현대 엠블럼을 박아 넣었고, 직사각형의 그래픽 요소가 좌우로 뻗어 나가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덕분에 차체가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범퍼 하단은 검은색으로 처리해 SUV의 안정감을 강조했다. 후면부 방향지시등은 세로형 박스 구조로 분리 배치했다.

측면부는 기존 모델보다 직선과 평면을 강조하며 후면부와 통일감을 줬다. 뒷바퀴 펜더도 볼륨감을 키워 소형 SUV임에도 꽉 찬 느낌을 준다.

▲ 위장 스티커를 부착한 채 국내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 현대차 차세대 베뉴 <출처=남차카페>

휠 디자인은 기존 모델 대비 단순해졌지만, 보다 강인한 다각형 패턴을 채택했다. 루프의 경우 투톤 루프를 적용해 도심형 SUV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전반적으로 기존 베뉴가 다소 경쾌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다면, 풀체인지 모델은 직선 위주의 정제되고 강인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귀여운 차체에 강인한 느낌을 강조한 신형 베뉴 디자인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가리(입)에 개구리를 끼고 있는 것처럼 생겼다”라고 비유하며, “엄청 귀엽다”라고 열광했다.

아쉽게도 이 스파이샷은 전면부를 촬영하는 데는 실패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르면 올해 연말 차세대 베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이장훈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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