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맞아?" 손연재, 소녀같은 미모 + 넘사벽 비율 인증샷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애 엄마 맞아?" 손연재, 소녀같은 미모 + 넘사벽 비율 인증샷

스타패션 2025-08-22 12:00:22 신고

3줄요약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체조여왕이자 현재는 아이엄마로서 일상과 방송을 병행 중인 손연재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근황 사진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베이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와 넘사벽 비율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손연재의 착장은 화이트 민소매 니트 톱과 블랙 A라인 롱스커트의 조합이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톱은 직각 어깨와 클레비지 라인을 은근히 드러내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로 선택한 A라인 스커트는 허리를 잘록하게 강조하면서도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 덕분에 그의 황금골반과 긴 각선미가 더욱 돋보였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우아한 ‘인형 실루엣’을 구현하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스퀘어 토트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잔잔한 고급스러움과 색감의 대비가 돋보이는 선택으로, 베이직한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보석 장식이 달린 블랙 힐은 단아한 스타일 속 화려한 디테일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댓글로 “애 엄마 맞아? 여전히 소녀 같다”, “이 비율은 진짜 반칙”,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인형美”라며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손연재의 스타일링 포인트는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균형감이다. 군더더기 없는 아이템들을 기본으로, 컬러 대비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이 참고할 만한 코디 팁으로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네이비·블랙 톤의 스커트를 매치해 출근룩이나 모임룩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가방은 톤이 다른 딥 컬러를 선택해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슈즈에는 장식 포인트가 들어간 제품을 활용하면 손연재처럼 ‘꾸안꾸 격식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체조 선수로서 세계를 누볐던 손연재는 은퇴 후에도 방송, 예능,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결혼과 출산 이후 ‘아이엄마’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더해, 팬들 사이에서는 ‘현실 육아맘의 워너비’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진 속 그는 여전히 체조여왕 시절 못지않은 단아한 미모와 비율을 자랑하며, ‘시간이 멈춘 듯한 인형 비주얼’을 인증했다.

#손연재 #손연재패션 #손연재미니멀룩 #인형미모 #여름데일리룩 #화이트민소매 #A라인스커트코디 #아이엄마패션 #단아한룩 #스타패션 #꾸안꾸룩 #우아한스타일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