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넷이즈게임즈의 정통 레이싱 모바일 게임 ‘레이싱 마스터(Racing Master)’가 8월 23일 태국 방콕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팬 페스트 및 ‘레전드 컵’ 결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만·홍콩·마카오 등 아시아 4개 지역 서버 우승자를 가리는 ‘레전드 컵’ 결승과 함께 진행된다.
넷이즈게임즈, 레이싱 마스터 아시아 팬 페스트 개최
행사장은 방콕 도심 프라투남에 위치한 피닉스 쇼핑몰 최상단 2개 층을 대관해 마련됐다. 레이싱 마스터 브랜드 전시 부스와 세계적인 게이밍 기어 브랜드 ‘레이저(Razer)’와 협력한 콘텐츠 체험 존이 설치된다. 행사장 내 5개 이벤트 구역에서는 레이서 면허 인증, 스피드 캠프, 레이싱 마스터 청음 체험 등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게임 프로듀서와 유저 간 대화가 이루어지는 ‘프로듀서 토크’, 아시아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이타샤 전시, 세차쇼, 럭셔리카 및 자동차 동호회 교류 행사도 함께 열린다.
‘레전드 컵’ 결승전은 AR 기술이 접목된 무대에서 펼쳐진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소속 F1 드라이버 츠노다 유키가 영상으로 결승 개막을 알린다. 지역별 우승자 간 친선전도 진행되며, 승자에게는 닛산과 협력해 일본 닛산 트랙을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부상이 주어진다.
넷이즈게임즈, 레이싱 마스터 아시아 팬 페스트 개최
‘레이싱 마스터’는 넷이즈게임즈가 레이싱 게임 개발 명가 코드마스터즈와 협력해 만든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다. 한국에는 3월 말 출시돼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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