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도 이건 못해"... 국산 대표 아빠차, 5180만 원→4890만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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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도 이건 못해"... 국산 대표 아빠차, 5180만 원→4890만 원 할인

오토트리뷴 2025-08-22 09:57:01 신고

카니발/사진=기아
카니발/사진=기아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기아 카니발이 8월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인 구매가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시그니처 하이브리드 트림(기본가 5,180만 원)을 기준으로 모든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4,890만 원 수준까지 떨어진다. 기본가 대비 약 290만 원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은 기아의 대표 미니밴으로 넓은 공간과 고급 편의 사양을 갖춰 가족과 비즈니스 수요 모두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면서 디자인과 상품성이 개선돼 판매세도 꾸준하다. 이번 8월 프로모션은 재고 물량에 한정해 운영된다.

생산월 조건에 따라 재고차 할인이 적용된다. 올해 5월 이전 생산 차량을 구매하면 100만 원을 깎아준다. 여기에 생애 첫차 구매 조건을 만족하면 50만 원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로 첫 차를 카니발로 등록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기타 혜택도 다양하다. 현대카드 M 계열로 결제 시 세이브 오토 포인트를 30만 원 또는 50만 원까지 선사용할 수 있다. 기존 기아 고객은 기아멤버스 포인트를 적립 횟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적용할 수 있다.

보유 차량을 기아 인증중고차에 판매하고 카니발을 새로 구매하면 트레이드인 혜택으로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세 가지 혜택을 모두 합치면 최대 120만 원을 아낄 수 있다.

따라서 시그니처 하이브리드 트림은 재고차 100만 원과 생애 첫차 50만 원에 더해 카드 포인트와 멤버스 포인트 트레이드인을 모두 활용하면 4,890만 원에 살 수 있다. 이는 기본가 5,180만 원에서 290만 원 줄어든 가격이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단순한 수치보다 중요한 점은 실구매가가 5천만 원을 넘지 않고 4천만 원대에 진입한다. 옵션 한두 개 값에 해당하는 금액이 줄어드는 만큼 소비자 체감 효과는 훨씬 크다. 할부로 계산하면 월 납입금이 10만 원가량 낮아지는 수준이다.

다만 실제 할인 금액은 구매자의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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