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입주 아파트서 발견된 ‘결혼 1년 차’ 새댁, 미제 사건의 진실 (‘형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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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입주 아파트서 발견된 ‘결혼 1년 차’ 새댁, 미제 사건의 진실 (‘형수다2’)

TV리포트 2025-08-22 02:01:32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형수다’ 시즌2에서 결혼 1년 차 새댁이 미입주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미제 사건을 조명한다.

22일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2’5회에는 과학수사대 출신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한다. 이들은 MC 권일용과 함께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 과학수사를 통해 해결한 사건들을 파헤친다. ‘형수다2’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은 “‘형수다’가 아니라 ‘과수다’ 아니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세 사람이 ‘형수다2’에서 모이게 된 이유는 바로 ‘미제사건’ 때문이다. 앞서 시즌1에서 다뤘던 신정동 연쇄살인 사건은 공개 직후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고, 실제 제보까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형사들은 “그래서 한 번 더 용기를 내 미제 사건을 다뤄보기로 했다”라고 전한다.

이들은 “잊히지 않는 사건 중 하나”라며 미제 사건을 소개한다. 당시 결혼 1년 차 30세 여성이 미입주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충격적인 사건으로 청소 대행업체 직원이 전단지를 붙이러 갔다가 발견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피해자의 옷소매는 있었지만 앞판이 강제로 찢겨 있었고, 현금과 고가의 시계 등이 그대로 남아 있어 사건의 의문을 더 했다. 부검 결과 사인은 불명으로 나왔으며 사망 시간조차 추정할 수 없는 난해한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술을 거의 마시지 않던 피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만취 수준으로 확인돼 의문은 더 커졌다. 주변 유력 용의자들도 있었지만 피해자의 몸에서 발견된 신원 불명의 남성 타액과는 DNA가 일치하지 않았고, 관련 인물 약 400명을 조사했음에도 모두 DNA 불일치로 드러나 수사는 난관에 부딪혔다.

그러나 사건 현장에서 DNA 외에도 범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하나 더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시신 밑에서 발견된 그 단서는 무엇일지 피해자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지 미제 사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형수다2’ 본편에서 공개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E채널 ‘형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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