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가 도심의 고층 빌딩과 탁 트인 리버뷰를 배경으로 한 인스타그램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창가에 편안히 앉아 스마트폰을 손에 쥔 그녀의 모습은 일상 속 한 장면임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은은한 조명과 대형 유리창 너머 펼쳐진 스카이라인이 더해져 여유롭고 세련된 무드가 강조됐다.
이날 한채아의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 있었다. 블랙 톱 위에 민트빛 가디건을 걸쳐 청량한 느낌을 주었고, 레오파드 패턴의 롱스커트는 그녀만의 도시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스커트의 여유로운 실루엣은 각선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우아한 라인을 완성했다. 맨발로 창가에 기대 앉은 모습은 자유롭고 꾸밈없는 무드를 전달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진짜 꾸안꾸의 정석”, “그냥 앉아 있는데도 분위기 여신”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스타일링 디테일 또한 주목할 만하다. 손목에는 스마트워치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실용적인 감각을 더했고, 심플한 네크리스가 쇄골라인을 은은하게 빛내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풀린 헤어는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한채아의 이번 착장은 도시에서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시티룩의 좋은 예다. 베이직 톱과 가디건 조합은 무난하면서도 세련되며, 여기에 패턴 스커트를 더하면 포인트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레오파드 패턴은 단조로운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는 아이템으로, 흰 스니커즈나 미니멀 샌들과 매치해도 멋스럽다.
네티즌들은 “여전히 분위기 장인”, “도심뷰와 한채아, 그림이 따로 없다”, “호텔 라운지도 화보 스튜디오로 만든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그녀의 꾸밈없는 미소와 편안한 포즈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느끼게 한다는 평이다.
배우 한채아는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닥터 챔프’, 영화 ‘비열한 거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보다는 가족과 일상에 집중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도심 속 여유 가득한 한 장면 역시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한채아 #한채아패션 #한채아레오파드스커트 #꾸안꾸룩 #시티뷰화보 #데일리시티룩 #여름코디추천 #도심감성 #여배우패션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