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아티스트' 달수빈, 스트리트 패션의 여신으로 변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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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아티스트' 달수빈, 스트리트 패션의 여신으로 변신하다

스타패션 2025-08-21 17:14:06 신고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사진=달수빈 인스타그램

 

가수 달수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셀카 한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은 자유분방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목에 걸린 ‘이블 아이(Evil Eye)’ 네크리스였다. 푸른빛 참 장식이 돋보이는 실버 체인 목걸이는 룩 전체에 독특한 포인트를 주며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달수빈은 그레이 컬러의 크롭톱을 선택해 담백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슬림하게 몸을 감싸는 상의는 탄탄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은은한 글래머러스함까지 담아냈다. 네크라인의 버튼 디테일은 캐주얼한 무드를 더하면서도 쇄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쇄골 미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의는 와일드한 애니멀 프린트 팬츠로 선택했다. 루즈하면서도 힙한 무드가 느껴지는 팬츠는 크롭톱과 절묘한 밸런스를 이루며, 골반 라인과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연스러운 각선미와 황금골반 실루엣이 돋보이는 이 조합은 Y2K 감성을 품은 스트리트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팬들은 “목걸이 포인트 미쳤다”, “힙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가 딱 수빈 스타일”, “이런 꾸안꾸 스트리트룩은 참고해야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블 아이 네크리스는 악운을 막아준다는 의미까지 담고 있어, 스타일과 의미를 동시에 챙긴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달수빈의 룩은 포인트 액세서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무채색 계열의 베이식한 상·하의를 선택하더라도, 독창적인 네크리스 하나로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 데일리룩에 응용하려면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에 심플한 체인 목걸이나 참 장식을 더해보는 것도 좋다. 여기에 스니커즈나 부츠를 매치하면 더욱 완성도 있는 스트리트 무드를 살릴 수 있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한 달수빈은 이후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 작사가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도 음악 작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근황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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