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신지민)이 중국 충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등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충칭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과감한 디자인의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은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독특한 디자인의 타투가 함께 드러나면서 그의 개성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그룹 AOA를 탈퇴한 지민은 지난해 4월 싱글 '워킹 토킹'(WALKING TALKING)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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