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불꽃의 대장장이 비스킷’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서비스 100일을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진 출처=넷마블
전설 등급 영웅 ‘비스킷’은 적군 3명의 버프를 해제하는 ‘리프 어택’ 스킬과 모든 적군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패시브 ‘대장장이의 강화’를 보유해 레이드 단일 딜러 서포터로 활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비스킷’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가 추가됐고, 레이드 난이도가 기존 10단계에서 15단계까지 확장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8일까지 14일간 출석만 해도 신규 레이첼 코스튬 ‘영주의 휴가’와 100일 기념 반지, 고급 영웅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션 진행 후 획득한 포인트 단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100일 기념 미션’ 이벤트가 열리며, 획득한 이용권으로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상점도 운영된다.
지난 5월 국내에 정식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출시 직후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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